길리 가성비 숙소 시사이드 호텔 Seaside Hotel 2만원 초반 벌레없는 여자혼자 홈스테이 추천

길리에서 5일을 머물면서 이틀동안 머물렀던 가성비 좋은 시사이드 호텔이라는 숙소를 소개합니다.




무려 2만원 초반으로 화장실은 약간 덜 깔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구도 편하고 수영장도 깨끗하고 관리도 잘되어있고 직원분도 친절하고! 왠만한 게스트하우스보다 훨씬 좋은 컨디션의 숙소를 아주 가성비 있게 머물수 있어서 정말 추천합니다.


저는 트립닷컴으로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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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직원이 항상 상주하고 있는 곳이라서 안전하다는 느낌이 드는 곳이에요.

여자 혼자 길리에 머무신다면 벌레없고 안전하면서 갓성비였으면 좋겠다면 여기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거에요.



그리고 보시다싶이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수영장인데 물이 정말 너무 깨끗해서 관리를 잘한다고 느꼈던 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있었어요.

실제로 나뭇잎이 떨어지면 직원분이 바로 오셔서 치우는 모습도 많이 봤습니다.



2만원 숙소라고 생각하기 힘들정도로 정말 깔끔하고 침구가 편했어요. 단, 드라이기는 없으니 챙겨오시거나 자연건조로 말려야 되는데 인도네시아의 대부분의 고급 숙소가 아니면 드라이기가 없는편이기 때문에 감점사항은 되지 않습니다.


저는 매트리스가 의외로 푹신하고 편해서 정말 꿀잠 잘 수 있었어요.

수건도 부족하면 더 챙겨주십니다. 에어컨도 엄청 잘 나오고 짐을 나둘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편하고 좋았습니다.




화장실 세면대는 이렇게 생겼어요. 거울도 있고 온수도 잘나오고 여유분의 휴지도 있었습니다. 단, 비누는 없어요. 샤워기 필터도 갈 수 있어서 들고간 필터기 잘 썼습니다. 길리는 수질이 안좋으니 필터는 필수입니다!





저는 비성수기때 가서 2만원 초반이었고 성수기때는 3만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걸 다 합쳐도 길리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숙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참고로 길리 항구 입구에서도 도보로 10분이면 가능한 곳이에요!


트립닷컴이 타플랫폼이랑 비교해보니 가장 저렴해서 추천합니다.

이상 시사이드 호텔 길리 가성비 숙소 후기였습니다.